■ 글로벌 텀블러 브랜드 써모스,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협업한 3종 키트 눈길
■ 컬래버레이션 통해 힐스테이트만의 라이프스타일과 입주민을 향한 진정성 있는 환대 담아
■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고객부터 제공… 입주민 대상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확대할 것

현대건설 × 써모스 × 키티버니포니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제품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입주 고객을 위한 감각적인 웰컴 키트를 공개하며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최근 힐스테이트의 20주년을 기념해 신규 BI를 공개하고 리브랜딩을 실시한데 이어, 글로벌 텀블러 브랜드 써모스(THERMOS),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KBP, kittybunnypony)와 협업한 새로운 웰컴 키트(Welcome Kit)를 힐스테이트 고객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가치와 철학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실용성 높은 아이템으로 구성했으며, 최신 트렌드에 맞춰 MZ세대의 정서적 웰니스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공개된 웰컴 키트는 ▲경량 텀블러 ▲파우치 ▲키링 3종으로 구성됐으며, 슬림한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강화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를 맞이하여 키티버니포니 특유의 사랑스러운 조랑말 ‘해피 포니(Happy Pony)’ 패턴을 힐스테이트 브랜드 컬러와 접목해 심미성을 높였으며, 100년 이상 이어온 보온병 개발 노하우와 엄격한 품질관리로 세계적인 신뢰를 받는 써모스의 기술력으로 사용자의 만족도까지 고려했다.
특히, 일상 속에서 반복 가능한 작은 루틴(습관)을 만들어 마음의 안정을 찾는 ‘리추얼(ritual) 라이프*’와 ‘나를 드러내는 패션 언어’로까지 여겨지며 새로운 정체성 표현으로 자리 잡은 '백꾸(가방 꾸미기)' 같은 트렌디한 콘셉트를 반영한 텀블러, 키링 등의 제품은 입주민의 활용성은 물론 심리적 안정과 기분 전환까지 생각했다는 평가다.
*리추얼 라이프: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하나의 트렌드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규칙적인 습관을 의미한다. 미라클 모닝(이른 아침에 일어나 독서, 운동 등 자기 계발을 하는 것), 물 2L 마시기, 오하운(오늘 하루 운동의 줄임말) 등이 이에 해당한다.
새롭게 출시된 웰컴 키트는 힐스테이트 메디알레의 입주자 사전점검 행사를 시작으로 하반기에 입주 예정인 힐스테이트 6개 단지(현대엔지니어링 시공 2개 단지 포함) 고객에게 제공될 계획이며, 마이 힐스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웹사이트 접속: http://select.hillstate.co.kr)에서도 한정 수량을 판매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의 20주년 리브랜딩과 함께 향후에도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경험을 확대하고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철학을 각인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새로운 상품과 주거 서비스 개발에 매진해 차별화된 일상과 새로운 주거 문화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건설은 헬리녹스, 날진, 타월로지스트 등 인기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한 다양한 키트를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힐스테이트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철학과 진정성 있는 환대의 마음을 고객에게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