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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22일(금), 현대건설 계동 사옥에서 창립 79주년 기념행사 ‘With 79’ 실시

■ 임직원 참여형 ‘나눔 플리마켓’ 및 자선경매 수익으로 지역아동센터 79개소 결식아동 지원

■ 역사·상식 퀴즈대회, 랜드마크 사진전, 기념 영상 등 소통형 콘텐츠 통해 조직문화 결속 강화

■ 창립 79주년 기념행사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상생 가치 실천 확대


79 나눔장터 기부금 수익금 전달식

현대건설이 창립 79주년 기념행사 ‘With 79’의 일환으로 진행한 ‘79 나눔장터 기부금 수익금 전달식’에서 옥경원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대표(왼쪽 첫 번째), 이재명 플랜코리아 실장(왼쪽 세 번째), 서명옥 응봉지역아동센터 센터장(오른쪽 두 번째) 등 3개 기관 관계자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건설이 창립 79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나눔과 소통의 장을 열었다.


현대건설은 지난 22일(금)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 일대에서 창립 79주년 기념행사 ‘With 79’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립 79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오랜 시간 함께 성장해온 구성원 간 신뢰와 연대의 가치를 나누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미를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임직원이 직접 기증한 물품으로 ‘나눔 플리마켓’을 개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현대건설은 본사와 국내외 현장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소장품과 지역 특산품 등을 활용해 온·오프라인 플리마켓과 자선경매를 진행했다. 


임원 및 직책자들의 기증품으로 진행한 온라인 자선경매와 직원 참여형 오프라인 플리마켓을 통해 거둔 판매 수익금에 임직원 사랑나눔기금을 더해 조성한 기금 3천만원은 지역아동센터 79개소 결식아동 지원 사업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현장과 본사를 연결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현대건설 역사·상식 퀴즈대회와 임직원 사진대회 등 온라인 기반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현장 임직원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조직문화에 대한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현대건설의 과거와 현재, 본사와 국내외 현장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창립 79주년 기념영상도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79년의 친구, 현대건설’을 주제로, 세대를 넘어 이어져온 구성원들의 도전과 협업의 시간을 조명하는 방식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흑백과 컬러 화면을 교차 활용해 창립 초기 현장부터 글로벌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현대건설이 걸어온 여정을 담아냈으며, 국내외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함께 쌓아온 신뢰와 미래를 향한 의지를 공유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With 79’는 창립 79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넘어, 오랜 시간 함께해온 구성원 간 신뢰와 연결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고 성장할 수 있는 소통과 나눔의 문화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947년 5월 25일 창립한 현대건설은 한강인도교, 경부고속도로, 압구정 현대아파트, 고리 원전 등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이끈 주요 국가 기반시설을 건설해왔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60여 개국 900 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대한민국 대표 건설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최근에는 에너지 사업과 미래 신사업 중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