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건설사 최초, 美 원쇼 인디즈 내 ‘Craft - Sound Design & Music’ 부문 본상
… ‘Here, You Compose Life’ 콘셉트 아래 현대건설 주거 솔루션을 정교한 삶의 ‘심포니’로 표현
… 올해 신설된 인디즈 부문 수상… 독창적 아이디어‧브랜드 메시지‧사운드 활용 높은 평가
■ ‘완벽함(perfection)’을 넘어 ‘삶을 완성(wholeness)’하는 고객 중심 주거 철학 이어갈 것
… 설계‧기술‧운영‧서비스‧철학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차세대 주거 토털 솔루션 ‘네오 리빙’
... 고객 니즈에 맞춘 신규 서비스 지속 발굴로 주거 공간을 넘은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제공할 것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이미지
현대건설의 미래 주거 청사진을 담은 브랜드 필름이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광고제 본상을 수상했다.
현대건설은 14일(미국 현지 시간),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미국 원쇼 광고제(The One Show 2026) ‘크래프트- 사운드 디자인 & 뮤직(Craft - Sound Design & Music)’ 부문 메리트(merit)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1973년에 창설된 원쇼 광고제는 국제 비영리단체 ‘더 원 클럽 포 크리에이티비티(The One Club for Creativity)’에서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칸 라이언즈(Cannes Lions), 클리오 어워즈(CLIO Awards) 등과 함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글로벌 광고제로 손꼽힌다. 이번 현대건설의 수상은 국내 건설사로서는 최초의 사례로, 아파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공개된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은 단순한 주거 상품을 넘어 삶의 전반을 케어하는 현대건설만의 토털 주거 솔루션 ‘네오 리빙(Neo Living)’을 입주민의 시선으로 담은 작품이다. ‘Here, You Compose Life’라는 타이틀에 맞게 디에이치(THE H) 안에서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완성해 가는 다양한 연령층의 모습을 오케스트라 선율을 배경으로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시각적 영상미와 청각적 사운드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건설은 창작자의 아이디어와 독창성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신설한 ‘원쇼 인디즈(The One Show Indies)’ 카테고리에 브랜드 필름을 출품하여, ▲독창적 기획 아이디어 ▲브랜드 철학이 주는 메시지 ▲영상의 흐름과 매칭되는 사운드 활용 등이 심사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대건설이 꾸준히 강조해 온 고객 중심의 브랜드 철학이 완성도 높은 영상으로 표현돼 글로벌 무대에서 확인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대건설은 설계와 기술, 철학과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차별화된 일상의 가치를 선사하며 미래 주거 문화의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네오 리빙’을 공개하고 ▲살수록 건강해지는 집(Health Sync Experiences) ▲일상이 최적화되는 집(Seamless Experiences) ▲삶의 품격을 높이는 집(Elevating Experiences)을 지향점으로, 입주민 개별 니즈에 맞춘 하이엔드 서비스와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현대건설의 특별한 주거 철학을 담은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은 디에이치(www.youtube.com/@THEH_Official)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이래 4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 속에는 ▲H 컬처클럽 ▲퍼스널 모빌리티 ▲로보틱스 라이프 ▲올라이프케어 하우스 ▲헤이슬립 ▲네오프레임 ▲H 사일런트 솔루션 등 현대건설의 특화 설계와 기술, 서비스가 상세히 담겨 있다.